媒体报道

사진으로 보는 연변1중일본학우회 설립현장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1월 5일 연변1중일본학우회가 설립되였다. IT회사를 10여년간 경영해 온 엄문철사장이 일본학우회 회장으로 추대되였다. 100여명 학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우회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서로 돕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하기를 다짐하였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김권철

사회를 맡은 김승호(왼쪽)와 유홍(오른쪽)
인사말을 하고있는 엄문철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연변1중총학우회 고문 이중호선생님
장호학우의 건배사
 

 

북경, 상해, 청도, 위해 등 학우회대표들과 함께
 
우리 학우들
 
 
우리 학우들
 
우리 학우들

 

김군학우의 손풍금 독주
 
기술분야,IT,배구,등산,축구,골프 등 동호회대표들
 
림경진학우의 축가
 
조춘길학우의 격려말씀
 
이번 모임준비에 수고하신 멤버들
 

 

류송학우네 가족
 
 
미래의 학우들
 
미래의 학우들
 
미래의 학우들
 
주일본 중국대사관령사부에서 보낸 꽃다발
 
 
집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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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件の返信 »

  1. 안녕하세요~ 저는 연변일중2006년필업생입니다.저는 현재 연변일중동창생인 마누라와 일본요코하마에서 9년째 생활중이고 일본제약회사에서 6년째 근무중입니다.
    일중 선배님들하고 후배님들이 일본에서 활약하는모습을 보니까 너무 기쁘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나중에 모임잇으면 꼭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마누라와 함께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요.회답이 늦었습니다.
      혹시 위쳇을 하시면 위쳇아이디를 알려주세요.
      위쳇으로 초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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