校友会活动

2023/09/09(토) `아바이그룹`과 이사회 교류모임

지난 9월9일 연변1중 일본학우회 이사회 그리고 `아바이그룹`에서 가진 낚시 & 바베큐 모임은 연말총회 이외 개별 모임에서 역대 최다 인원의 학우님들이 자리를 하셨다고 합니다!!

학우회는 언제나 `아바이그룹`의 물심양면의 지지와 응원이 있기에 나아갈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에도 80급 조춘길 학우님과 82급 엄문철 학우님이 경비 지원을 해주셨고 많은 00급 후배들의 참석으로 모임은 더더욱 활기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막내인 00년생 18급 장문남 학우님도 처음으로 학우회 활동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이처럼 아직 학생이거나 갓 사회에 진출한 후배들은 선배님들의 인생 얘기에 많은 조언과 도움도 받을수 있고,  또한 선배님들은 후배들의 젊고 열정 가득한 에너지를 받아갈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활동이 아닌 낚시를 통해서 공기 좋고 물 좋은 계곡에서 직접 고기도 잡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학우들의 우애는 더욱 깊어져 갔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이른 아침부터 피곤을 무릅쓰고 직접 운전까지 해주신 리용남(05), 신성우(05), 오성학(92), 엄문철(82) 학우님 네분 덕분에 다른 학우들도 안전하게 모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신 논알콜 맥주만 마셔서 아쉬웠을거 같습니다 w

저녁에는 저희 학우회 공식(?) 뒷풀이 장소인 금리원에서 못다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아침 버스안에서부터 활약을 펼치신 류홍(92) 학우님 덕분에 저녁 식사도 너무 재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14급 김은혜 학우님의 생일 서프라이즈도 있어서 본 학우도 잊지 못할 생일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식사 도중 리용남 학우님이 건배사로 아바이 아매들을 위하여! 라고 외쳐서 여성 학우들의 반발을 샀기에 앞으로는 여성학우들은 누나 라고만 불러주세요 (笑)

20~30살 나이 차이, 세대 차이도 느끼지 못하고 선후배가 한자리에서 같이 웃고 떠들수 있는것도 학우회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모임으로 선후배들간의 교류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변1중 일본학우회 화이팅~!

활동 기획: 리용남(05), 신성우(05)
글: 김나(07)
사진: 학우회

カテゴリー:校友会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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